어제 첫 출근했거든

어젠 모르니깐 걍 물건위치나 회사 내부 소개하고 퇴근했고

오늘은 한명이 붙어서 일도 알려주고 하다가 점심되서 원래 구내가는데 나가서먹임

원래 외부나가면 김치찌개집만 가는데 특별히 팀장님이 불고기정식하는데 데려가줌

근데 먹고 나서 좀쉬고 일시작하려고 보니 사라졌어

전화해보니깐 전화는 넘기고 문자로 자기랑 안맞는거 같다고 빨리 자기가 나가는게 다른사람 구하시기 편할꺼같다고 보냈대;;

그래도 말은 하고가야지 그리고 갈꺼면 점심은 왜먹고가냐;;

팀장님 갠카로 사준건데..

팀장님 얼굴 벌개져서 있는데 내가 다 눈치보이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