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0포인트의 남자가 있었다
포인트가 있어야만 살아 갈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에 0포인트인 사람은 그럼에도 뭔가를 할 수 있는
50포인트를 목표로 달렸으나 50포인트를 한 번에 날려 먹고
다시 태초로 돌아 갔으며, 다시 50포인트를 모아 또 한 번을
태초로 돌아 갔다
근면성실, 그렇게 각오를 다지고 200포인트를 모은 남자는
300포인트 까지 가자! 했으나, 200포인트만 남기면 되잖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악마의 유혹에 흔들린다
100포인트... 한 번 해 볼까? 하고 상황에 따라 몇 배로 불어
나는 그곳에 발을 들인 것이다. 소소하게, 그저 소소하게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씩 따기는 했다
600포인트, 800포인트, 서서히 불어 나는 걸 보고 할 수 이따!
하며 적당히를 까먹고 100포인트 까지 나락을 간다
아... 이것이 포인트 세상의 삶이더냐...
= = =
헛소리 적었을 뿐임, 무시 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유 영웅카드 (5장)
브론즈
×4
브론즈
×2
브론즈
브론즈
브론즈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