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40kg의 완전군장, 방탄모, 군화, 총들고

산을 전력질주로 오르락 내리락 계속 뺑이시켰다는데

조교들도 힘들어서 군장 내려놓고 쉬니까

사단장이 드론띄어서 감시하면서 쉬지말라고 호통쳤다고함.

진짜 이거 개소름인게

보통 예비군가면 중령 대령 정도나 있지

사단장이 직접 간섭하는게

분명히 퇴소시킨다고 협박하거나 명령불복종 군법으로 처벌한다고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