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제 자소서 번역 작문 문서작성 등등 다방면으로 활용하는건 그렇다쳐도

AI에 지나치게 의존한다고 해야하나

내 주변에도 뭐든 AI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맹신하는 사람 몇몇 있음

연애상담은 기본이고 인생의 중대사 결정까지 말야...

아예 사고 자체를 위탁한 느낌이더라 그런사람들 앞으로 더 많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