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컨텐츠 잘 만드는 국가들
일본
과거부터 굳건하게 수작 공포물을 만들며,
예전 주온, 착신아리 부터해서 일상에서 오는 공포감, 불쾌함, 차가운듯한 공포를 잘 주며
요즘에는 영화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잘 녹여내고 있음.
최근엔 애니와 만화로도 웰메이드 공포물들이 나오며 호평 받는 중
태국
셔터와 디아이등을 흥행하며 최근에는 랑종 으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특유의 공포감성은 끈적끈적한 공포심을 줌
인도네시아
한국으로 따지면 무속과 같은 토속신앙 등이 있어서 이걸 공포에 잘 풀어냄.
택시, 집, 등에서의 공포, 실제 경험담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추세
대만
최근 "주"라는 "화불수일ㅅㅅㅁㅁ" 저주의식을 행하는 컨텐츠가 나오며
공포매니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음. 나름의 반전도 있는 의식이라 컨텐츠로서의 작품성도 좋았지만
저주의 내용이 결말을 보면 찝찝해져서 불쾌하게도 만듦.
한국
기존의 한국공포는 주인공이 귀신의 한을 풀어주며 여러 비리나 부조리, 악행을 추리하는
공포물보다는 추리물에 가까웠지만,
해외에서도 악명 높은 최악의 트라우마를 안겨주는 귀신이 등장하는 <기담>
한국의 토속신앙 무속을 잘 살려내며 반전까지 넣어 큰 호평을 받은 <곡성>,
심야괴담회 등부터 해서 추리물보다는 진짜 공포심을 주기 위한 웰메이드 공포물을 만드는 국가로 성장중.
내가 생각나는 것들을 직접 타이핑 해서 썼는데
영화 말고도 방송프로, 스팀 등 여러 장르에서 점점 잘만든 공포물들이 늘어나는 중이라
쫄보이지만 공포를 좋아하는 나로선 볼 게 넘쳐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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