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그래서 아들데꼬 찜질방에 와서.. 몸 좀 담궜어요

끓는 물에 3 분.. 담궜다가...

먹다버린커피 곰탕이다!!

(그래 곰탕도 때꾸ㅈ...)

늙어서 그런지 고기가 부족한 건지 몸 여기저기 쑤셔요..

그래가 틈틈히 지져주긴 해야...

밥먹고 잠시 쉬면서 번역할까 했는데 가방에서 터치펜 안 들고 와버렸... 걍 소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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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 세로쓰기.. 이게 무슨 훈민정음 창제본이냐고!!

일본 교과서도 세로쓰기일까.. 수학 공식이 세로 쓰기 되어 있는 걸 상상하는 내 머리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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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지금 번역중인 거.. (3 화를 못 기다리겠어요 ㅋㅋ)

무튼 좀 쉬다가 다시 찜질방 들어가서 쑤신 팔다리를 지져주고 집에 가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