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판타지인데도 ㅜ

사회, 회사라는 게 진짜 잔인한 것 같고 맘 아프다 ㅜ

끊임없이 내 가치를 증명해야 하고

약한 모습 보이면 보이면 물어뜯기고 ㅠ

언제든지 버려질 수 있고

살아보고 싶어서 열심히 아둥바둥거리는데

그럼에도 내가 아무런 존재가 아니라는 게 ㅜ

직장인들 다들 힘내 ㅜ

괴담출 읽어 잼나다 .. ㅠ 근데 오ㅔ 눈물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