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이야기해보면

저는 무서운거 보고 가위 눌린건 아니고

20대때 이거저거 미래가 불안하고 힘들 때

몸은 피곤해서 잠이 드는데 정신은 잠이 들지 않아서 가위 두어번 눌려봤어요

막 무서운게 보인건 아닌데

정신은 멀쩡한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두려움

다시 겪고싶지는 않네요

엄청 꿈지럭대고 소리 막 내려고 해서 두 번 다 풀렸던 기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