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데 평소에 안 가면서 갑자기 가서 먹을 것 받기도 좀...ㅋ 스님들 입장에선 보시라 상관없으려나요ㅋㅋ@일론머스크
26.05.24· 수정됨
절에서 밥 먹을 수 있고 기도도 하고 연등도 달고 하는 거죠
글쓴이26.05.24
불교 안 믿는 사람은 좀 가보기 그런 행사네요...@난몰라
26.05.24
불교 안 믿어도 그냥 한번 절 구경하는 김에 밥도 먹고 하는 거죠@터커
26.05.24
밥먹으러가요..ㅋㅋ절밥
글쓴이26.05.24
뭔가 건강할 것 같아요 ㅎ@세연sss
26.05.24
어릴적엔 부모님 손잡고 갔었느데
글쓴이26.05.24
아... 가톨릭 집안이라 ㅎ
그런데 커서 전 안 믿네요...@안녕안녕하이
26.05.24
주변에 절다니시는 분 계신데 집에서 음식도 해가서 나눠먹고 오시곤 하네요
글쓴이26.05.24
아 그 믿는 분들을 서로 보살님? 그렇게 부르던 것 같은데 그렇게 서로 나누시는군요@소옥
26.05.24
비빔밥 먹고 소원비는정도가 끝이에요 불교의 교리를 한번 찾아보세요 성당은 신을위해 기도를 하는거고 불교는 신을 모시는 종교가 아니에요
글쓴이26.05.24
딱 학생 때 배운 정도로만 알고 있어요....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스스로 깨달음을 추구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구복신앙적 성격이 있다@오리가꽥
26.05.24· 수정됨
@터커 딱 그정도만 아시면 돼요 그 가운대 살생을 피하고 쾌락을 멀리하고 내면의 마음가짐을 위해 수행으로 쾨락에서 멀어질려고 하는게 스님들이고 구복이란건 인간들이 다 그렇게 할수 없으니 탈인간급(석가모니가 가장좋은 예조 그리고 석가모니는 인세에서도 충분히 가진게 많은 사람인대 왕자였죠 신분이 부처가 됐으니까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좀더 수월하게 올라가기 위해서 공양을 하는거구요 그러니 시주 공양등을 해서 나중에 그 깨달음의 일부를 나눠 주세요 하는 인도등에서는 그런연유로 아직도 나무아래에서 수행하는 전통이 있고 그 주변 마을에서 공양을 책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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