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간만에 위장도 괜찮고

날씨도 좋아서...아아를 때리며 산책을 햇는데...

예민한 위장 생각을 잊고...커피를 마셧더니..

지금 후폭풍으로 위가 따갑네요...하하..

예민한 위장녀석...물론 약은 먹엇으니..

좀 더 기다려봐야겟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