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삶은계란 썩은내 맡아봄?
얼마전부터 창문열면 뭔가 구리구리한냄새가 들어오더니 저번에는 진짜 구린내가 미친듯 들어오더라고
난 방구도 안꼈는데 똥냄새보다 더한냄새가 들어와서 도대체 무슨일인가 하던 참에
들어온 택배들 정리하러 옥상에 올라갔더니 어떤새끼가 우리집옥상으로 삶은달걀을 크린팩에 담아 던져놨더라
울집옥상은 한쪽에는 화분있고 한쪽에는 장독있고 다른쪽에는 깨끗하게 치워놨는데
치워놓은쪽으로 던져놨더라고 처음엔 뭔지몰랐음 비닐봉지가 있낄래 뭐야 하면서 갔더니 시발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최대의 구린내
예전 외가집 외앙간옆에 푸세식 화장실이 있었는데 거기도 이것보단 향기로웠음 ㅋㅋ
라텍스장갑 끼고 쓰봉에 담아 버렸는데 옥상에 냄새가 아직도 안빠짐
어떤 새끼가 버렸는지 진짜 개빡침 cctv달아야되나 아오
🎴 보유 영웅카드 (3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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