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도 기차를 정말 좋아해서

할아버지가 저 데리고 역으로 자주 놀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날이 더운데 기차만보면 그렇게 좋나봅니다

팔짝 팔짝뛰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