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정육점은 주인 바뀌고 말귀를 못알아먹는 양반이 하나 서있는데

지하철역 근처에 정육점에서 산 고기

아무것도 안넣고 수비드만 했는데 잡내도 없고 맛도 좋고

앞으로 저기서 고기 사야겠네

고기 말려서 술안주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