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끄러워졌네🤬🤬🤬🤬

저 정신나간 잼민이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소리 빽빽 지름. 그나마 평일에는 10시~12시더니 연휴라고 새벽까지 ㅈㄹ하고 있음.

애 소리지는 거 대충 들어보면 게임하는 거 같은데.. 사람 빡치게 하는 재주가 아주 탁월해. 계속 이어서 소리를 지르면 시끄럽지만 나름 적응해서 잠이라도 잘 텐데.. 쟤는 꼭 잠 들만하면 지르더라. 주둥이 틀어막고 싶음

저 집 부모는 애 시끄러운 거 모르나? 왜 단속을 안 하는 지 모르겠어. 부모욕 하기 싫은데 하게 됨. 애 밤에 소리지는 거 단속 하나 못하면 도대체.. 어휴..

아. 진짜 벽 타고 넘어오는 소리+창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라 어딘지 정확치 않은 게 내 한이다.. 벽너머 옆집인지 그 아랫집인지..아님 우리 바로 아랫딥인지.. 정확했음 경비실에 전화를 하던, 그 ㅇㅅㄲ집을 찾아가던 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