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번씩 해보는 상상이지만

주식이 어쩌구 .. 코인이 어쩌구 하는 애기는 차치해두고

이제는 보지못하는 그리운 사람이 보고싶다 이런 것도 잠시 미뤄두고

오롯이 본인에게만 집중해본다면

결국 큰 의미가 있을까? 싶은게

그때의 나나 지금의 나나 알맹이는 같아서

지금 안하는게 돌아간들 할까? 싶은거죠 ㅎ

결국 지금에 충실해야한다 라는.. 너무나 뻔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