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생각안해도 되고

입벌리고 있으면 목에 사이다

부어주는 그런 소설


마냥 사이다라고 다 좋은건 아닌게

아주 미묘하게 맛있는 시원함이 있거든요

그런게 요즘 재밌습니다


최근에는

천마의 마경방송 / 방구석 뱀파이어는 미궁에서 사업합니다

재밌게 봤어용. 아쉽게도 둘 다 토끼에는 없는데


전자는 완결 후자는 연재중이네요


이런류로는

하남자의 탑 공략법 이 재밌다 해서 보려고 해요

이거는 토끼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