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 명이 취직이 겁나 안 된데요

척추측만증 때문에 못 가서 공익 간 건데요

면접 때 공익 간 걸로 계속 시비 아닌, 시비 털면서요

공익 간 놈 믿을 수 있겠냐면서 이야기를 들었다네요

심지어 재취업임, 그 친구랑 여러 회사, 다른 나라도

파업 같은 거 하는데 취직 거부 운동 같은 걸 하면 어떨까

하면서 장난 삼아 이야기 해 봤는데 ㅋㅋㅋㅋㅋ

사태의 심각성 같은 걸 상기 시킬 수 있을까? 같은 대화를

해 봤었음요 ㅋㅋㅋㅋㅋ

님들은 어떰? 취직 잘 됨? 회사에서 아무런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