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피자가게 문닫는 시간 맞춰 돌아오려 했는데

또 문 닫은 뒤에 도착...

10년 단골인 제가 이젠 거의 방문을 못 하고 있음.

거기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일본 소설 원서 텍본으로

구해다 드리고 했는데. (업무 중에 그거 보시다 등짝스매싱당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