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무신론 어록 모음
"나는 자애롭고 전지전능한 신이, 살아있는 애벌레의 몸 속에서 그 살을 파먹겠다는 의도를 뚜렷이 드러내는 맵시벌과를 의도적으로 창조했다는 사실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 찰스 다윈
"누군가 신이라 부르는 건 다른 사람이 물리법칙이라 부르는 것이다." - 니콜라 테슬라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 적이다." - 나폴레옹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종교는 지적인 측면에선 말할 것도 없고, 도덕적인 측면에서도 해롭다." - 버트런드 러셀
"만약 세상에 단 하나의 종교가 있어서, 그 신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면, 그런 종교의 신은 가장 부정하고 가장 잔인한 폭군일 것이네." - 장 자크 루소
"아직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 아직 산 사람도 섬기지 못하는데 어찌 귀신을 섬기겠는가?" - 공자
"종교는 확실히 오랫동안 살아남았다. 하지만 모기도 마찬가지다." - 로버트 리
"우리 기관에 신학 교수직을 두어서는 안 된다." - 토마스 제퍼슨
"나를 숭배하지 않으면 너는 영원히 불탈 거라니, 나는 이것이 늘 추악하다고 생각했다." - 고어 비달
"교황이라! 교황은 몇 개 사단이나 갖고 있답니까?" - 이오시프 스탈린
"사람이 신을 너무 생각하면 분별력을 잃는다." - 데카르트
"신이 존재하는지 나는 모른다. 따라서 신을 믿는 걸 보류하고, 없다고 가정하겠다. 검증되지 않은 건 알 수 없다." - 토마스 헉슬리
"올바르게 읽는다면, 성경은 무신론의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되어준다." - 아이작 아시모프
"우화는 우화로, 판타지는 판타지로 가르쳐져야만 한다." - 히파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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