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이번에 인테리어 싹다 뜯고 다시했거든

진짜 바닥부터 벽까지 다 뜯고 천장도 뜯었었어

근데 우리집이 아파트 1층이기도 하고 공사하시는 분들이 들락거리셔야하니까

공사기간동안 현관문 도어락 전원을 아예 빼고다녔거든

근데 오늘 어떤 할머니가 아무도 없는 사이에 들어와서

타일도 수전도 아무것도없는 우리집 화장실에 들어와서 볼일보고가셨어…

이런건 신고해야할까 그냥 넘겨야할까? 우리 cctvㄴㅡㄴ 있는 상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