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같은학년중에

학교 모두가 인정하던 악취 방향제가 있었음

진짜 반경 10m까지 영역전개 펼치는데 총 10단계로 1m 가까이 갈수록

머리가 띵~ 머리가 띵~ 막 기절할거 같음

식초에 음쓰 넣고 볶아서 한달 방치한 느낌

다행이도 같은반은 아니었지만 그 명성은 학교 탑이었음

음쓰 버리니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