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하는 저를 위해 아들이 디아블로3라는 게임을 알려줘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하면 소설 보고싶고..

소설을 보면 게임하고 싶고..

아.. 둘 다 할 수 있는 머리와 신체를 가지고 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