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작가님의 <노인과 바다>

기시 유스케 작가님의 <신세계에서>

하이타니 겐지로 작가님의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이 세 작품 중 뭐가 좋을까요? (다른 작품을 추천하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