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제 종일 해서 간신히 200pt를 맹글었어요ㅡ 그 보다 존 더인데 소설 본다고 까먹어서...

간신히 만들고 나니 주변에서 인권을 얻엇다고 축하를 많이 받았지요

좀더 노력해서 230~240pt 맹글고 잤는데 - 글 한번 쓰니 10pt가 감동

아침에 눈뜨니 이게 새끼를 쳐서 308pt가 되어 있네요, 글 몇개 쓰고 댓글에 감사 드리고, 채굴(?) 하니

아 지금 500은 넘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참 보고 싶은 책 볼 pt 벌기 힘드네요

한푼 줍쇼 , 두푼 줍쇼 좀더 쓰쇼

(아래는 AI 합성 사진x 그림임다) 국 주말 보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