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압도적으로 재미있지 않고서야 그냥 내용을 다 알아버리니까...

딸바보 소설 보다가 웹툰 어떻지 하고 보다 25화까지 보고 접었는데

특히 일상물은 더 그런듯.

그래도 재밌는건 복습이 되어지긴 함.

북두의 권 같은 도파민 주는 액션작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