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뭐랄까... 어디 다니면서요
불쾌한 건 더 없겠다 싶었거든요?
어릴 때 외할머니 댁에 갈 땐 밭에서도 뒹굴고 그랬어서
저항감 같은 게 없었는데요, 자연계의 냄새들 중에서도요
밤꽃이 나는 건 불쾌하다고 느껴짐 ㅋㅋㅋㅋㅋ
우리들의 밤꽃냄새는 신경이 크게 안 쓰이는데요
운전 하면서 들어 오는 자연계의 밤꽃 냄새는 ㄹㅇ 불쾌함
나만 그렇게 생각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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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건 더 없겠다 싶었거든요?
어릴 때 외할머니 댁에 갈 땐 밭에서도 뒹굴고 그랬어서
저항감 같은 게 없었는데요, 자연계의 냄새들 중에서도요
밤꽃이 나는 건 불쾌하다고 느껴짐 ㅋㅋㅋㅋㅋ
우리들의 밤꽃냄새는 신경이 크게 안 쓰이는데요
운전 하면서 들어 오는 자연계의 밤꽃 냄새는 ㄹㅇ 불쾌함
나만 그렇게 생각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앙, 몰라. 헛소리, 잡글, AI로 그림 그리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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