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라서 뭐 당연히 인구감소지역이라지만

다행히 울 아파트 놀이터에서 뛰노는 아이들이 있네요.

당장 리단위로 들어가면 애들보기 힘든데...

다시 인구가 늘어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더워지는 날씨 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으니 아이들 웃음소리가 무척 잘 들리네요.

에어컨 켜기 전까진 맘꺼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