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산책을 나가면서 어렸을 때 가본 길을 가봤습니다.

어렸을 때 봤던 길에 공원이 있었는데 놀이터가 엄청 낡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정자와 연못, 놀이터도 리모델링 되어지고, 간이 도서관이 생기더군요. 세윌이 참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