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친딸임에도 자기딸아니라고 버려버리기도하고

나중에 나이 먹고 자기관련 책 안좋게쓸까봐

"이 일들에 대해 글을 쓸꺼니?" 물어본 건 진짜 ㅋㅋ

그래도 스마트폰의 선물을 줘서 핸드폰 인터넷요금폭탄으로부터 벗어나게해준것만으로도 오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