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안 틀어도 선풍기만으로도 시원하다라고

구멍뚫린 아이스박스 같은거에 아이스팩이나

페트병에 얼린 물 넣고 선풍기에 메달아서 쓰는 거라는데

리뷰보면

일단 무거워서 선풍기 모가지가 뒤로 꺾이고

물이나 아이스팩 녹으면 다시 얼려야하는데 이 때 냉동고가 빡새게 돌아감.

예전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내가 밉다

어렸을 땐 어차피 냉동고는 돌아가는 거 아닌가해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