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이 들어서 못 함... 그거 한 번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번 해야 하는 거라면서요? ㅂㄷㅂㄷ
글쓴이26.05.29
@풀컬러 3달정도는 할 생각인데 건강 챙기는거 생각하면 한달 30이 못쓸 돈은 아닌거같음
26.05.29
소화제를 먹어야겠단 생각은 안 드시구요?
글쓴이26.05.29
@bblover 그거랑은 좀 다른 느낌이긴함
26.05.29
저용량은 약을 이기시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26.05.29
체중을 물어 보면 실례겠죠??
글쓴이26.05.29
@칼라하라 저는 76정도 되는데 살찌는거에 신경 많아 쓰여서 약 꽂았어요
26.05.29
신 기 하 네 요.
26.05.29
마운자로 3개월 차인데 남들은 5mg에서 주찬데 약효 없어서 7.5까지 올라옴....다이어트 많이 시도 한 사람들이면 아는데....마운자로 맞으면 불편하지 않은 정도에서 음식 즐기면서 살 뺄 수 있음....
배가 안고프냐??그건 아니지만 적당히만 배고픔...굶었을 때 오는 엄청난 신호가 아닌 가벼운 정도의 신호만 옴...조금만 먹어도 배부르고 익숙해지면 이것만큼 편한 다이어트가 없음...
26.05.29
위고비랑 마운자로 뭔 느낌인지 궁금하긴함
26.05.29
배고픈 충동이 정말 많이 줄고 조금만 먹어도 배부름...일상에서 알아서 먹는양이 줄어듬@파란벌레
26.05.29
마운트 위고비 둘다 구토랑 어지럼이 심해서.. 근데 진짜 돼지...들에게 안통함... 의외로 인간이 극복 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알러지 잇는분들도 많음
26.05.29
친구가 위고비 첨부터 고용량 맞고 부작용 와서 토하고 난리였었어요..혹시 맞으실 생각 있으신분들은 저용량부터 차근차근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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