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있는데,

왜냐면 칸 상영회 당시는 아직 미완이라는 얘기가 많고, 개봉 당시 많은 보완이 있을거라 예상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전개에 대해서 첫 1시간은 좋았는데 후반 부분이 지루했다라는 식의 평은 좀 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