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암울한 가정환경의 여주인공도 그렇고

 

결핍이 있는 주연들이 서로를 만나서 치유되는?

 

그리고 아지트에 모여서 항상 떠들고 노는 장면이

나저씨에서 오나라 술집에서 동네친구들 노는 장면이랑 많이 겹치네요 ㅎㅎ

 

아직 7화인데 너무 재밌네요

 

나저씨를 인생드라마로 3번이나 봐서

해방일지는 보면서도 뭔가 아쉬웠는데

모자무싸는 훨씬 재밌네요 ㅎㅎ

 

그리고 고윤정 진짜 이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