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게시판 난민의 자기 소개서?

흔한 게시판 난민이 되어버린 먹다버린커피 .. 여기서 쓰는 이름은 밍숭맹숭커피..
간혹 서브컬쳐 게임할 때 먹다버린커피란 닉이 보이면 아는 체 해주세요 ㄲㄲ
으음 x팡이란 물류회사에서 근무! 아침 다섯시 출근 집에 오면 여덟시...

출퇴근하는 동안 심심풀이 삼아 만화 번역을 하고 있구요... 작품은 할배할매, 변경 모브 귀족에게.. 두 번째인 나와 첫번째 그녀.. 참견쟁이 여자, 사랑을 하다 .. 러키스타 코나타 30.. 옆집 쿨데레의... 등등이 있네요 -_-; (여기 안 올리고 블로그에만 올리는 것도 있...)
취미는 휴무일 반납, 출근하기... (체력이 부족해..)
그리고 빈혈로 휘청대는 게 특기입니다... 아하하
닐씨 궂은 날 삭신이 쑤신 건 애교구요.

원래 구 토끼쪽에서 활동해서 마나게시판에서 놀려 했지만 여긴 이제 무슨 소설게시판 라노벨지부가 되어서 더 이상 못 가겠어요.
그래서 여기서 놀려구요 아하하...;;
같이 놀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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