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도박으로 50개 잃고 태초마을 갔다와서 저정도면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200개 모으고 도박으로 다 잃은 다음에 200개를 다시 모으더라고요

전 50개 잃고 다시는 손도 안대고 있는데 200개를 잃으면 무슨 생각이 들지 모르겠는데 아마 엄청나게 후회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 미친 사람들은 200개 잃고 또 하더라고요

도박이 이랗게 무서운 거구나 느꼈고 그 사람들이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도박에는 손을 대기 더 싫어졌습니다

저는 인권을 다시 잃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