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시절 어딘지는 기억 안나는데

부모님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길에서 어떤 사람이 다리를 부여잡고 소리를 지르고 울고 있었어요.

널부러진 오토바이에 헬멕을 쓴 사람이 있었는데 다리에 무릎 부분이 정확히 기억자로 옆으로 꺾여있었습니다. 그걸 본게 너무 충격에 남아서 저는 커어도 오토바이를 안타겠다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