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문득 스쳐가는 생각이있는데

초등학생때 학교 앞 공원에서 웃통벗고 뛰던 아저씨가있었는데


그 아저씨보고 야이 변태새끼야 하고 놀렸다가 그 아저씨가 학교 찾아와서

선생님이랑 같이와서 저를 혼냈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혼낫을까 라는 생각이

한 처럼 맺혀서 평생 끌고 갈 기억같아요


여러분들은 참지 않아도 될떈 참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