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하는 동네빵집인데 빵값 괜츈하고 맛도 좋아서 오픈런 하기도 하고 12시쯤이면 빵 진열대가 빈다고 해서 오픈런은 아니지만 08:09분 빵집 입성했어요.

들깨바게트 유명하다고 해서 샀는데생각보다 맛나서 깜놀!!! 약간 짭짤하면서 들깨 풍미도 나고 바삭해요~~ 아침식사 하신 엄마도 인정해주셨어요. 다음에도 사러 가려고요.

오전인데도 집에 오는 길 차 안에 얼마나 덥던지;;; 더위 조심하시고즐건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