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만들어요 (づ。◕‿‿◕。)づ

라면을 살짝 삶아요
(3-40% 정도만 익히는 걸 추천해요)
..딸내미가 라면 먹고 남겨둔 건더기 스프도 다 넣을래요

베이컨 (없으면 명절날 받은 스팸), 양배추를 대충 꾸겨 넣어요. ( 먹기 좋은 크기로 )
기름, 우스터 소스, 다진 마늘 좀 넣고 살짝 볶아요.
(우리 집 팬은 코팅이 다 벗겨졌는지 하아... )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주면 야키소바 완성이에요.
... 사실 동네에 우스터소스 안 팔아서 오코노미야키 소스로 대체했지만요.
우스터소스는 나중에 하이라이스나 돈까스 소스 만들어 먹을 때도 유용해요 ㅎㅎ
(기본배이스가 우스터소스 + 케찹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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