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여행인데
계획보다 “어디서 쉬지”가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구경보다 체력이 먼저고
사진보다 앉을 자리 찾는 게 우선이 되는 느낌입니다

결국 여행도 체력 싸움이라는 걸 늦게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