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술 가지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제가 기술분야를 잘몰라서 정확히 무얼 적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요.
다만 제가 보았던
에어컨 보일러 설치/수리공 분들 보면
진짜 돈 많이 버시더라고요
또 나이 들어서도 꾸준히 활동하실 수 있고요.
동네 철물점 사장님들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병원에서 일합니다. 엑스레이 아시죠? 그거 다루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학병원 아니면 40대 들어서 취업이 힘들어집니다.
병원측 입장도 이해는 하는게
어리고 싸고 몸도 날랜 젊은 친구들 쓰는게 여러모로 이득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제 저는 쓸모 없어진 사람입니다.
다만 죽을 수는 없어 오늘도 구인공고를 살펴보고 어제만 5개의 이력서를 보냈지만 단 한통도 연락이 오질 않네요…
진심입니다. 기술 가지신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댓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