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데 왜 이렇게 몸 뻐긋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밖에 나거서 바람이라도 쐬야겠네요.

나가는 김에 동네 야산에 가볼까요? 님들 동네에도 뒷 산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