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댁(처가)이랑 친정에 들어가는 명절, 생신, 경조사비는 무조건 액수를 10원 한 장까지 똑같이 맞춰야 나중에 뒤끝이 없다.

  2. 각자 집안의 경제적 상황이나 평소 챙겨주시는 정도가 다른데, 무조건 기계적으로 5:5 맞추는 건 현실적으로 비효율적이다. 형편 따라 다르게 내는 게 맞다.

양쪽 다 들어보면 일리가 있어서 정답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다들 결혼 생활할 때 이 부분 어떻게 조율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