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울증 나왔는데 저 스스로는 힘든걸 못느낀단 말이죠? 검사해보니 너무 우울한 기간이 어릴때부터고 심해서 우울의 기준이 남들과는 다르대요. 몸이 작응해서 이정도 우울은 우울하다 못느끼는거라고.. 보통 사람이면 죽을 생각할정도의 우울이라는데
글쓴이26.05.30
@ojhj89o 아이고.. 그래도 속으로는 힘드셨을 수도 있어요 완쾌하셨으니 다행이네요
26.05.30
우울증은 사실 모든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쉽진 않겠지만 최대한 생각도 순환시키고 환경도 바꿔가면서 좋은 사람들 근처에 계시면 그래도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저도 그랬거든요 ^^
그런 의미에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저희 토끼 자게가 너무너무 좋은 곳인 것 같아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
헉! 힘드시겠어요.. 좋은 생각 많이 하셨음 좋겠어요!
여기 자주 와서 소통도 하시구요! 같이 즐겁게 지냈음 좋겠어요!!
글쓴이26.05.30
@did1186 넵 감사합니다 힘낼게요
26.05.30
요즘 엄청 우울한데 저도 우울증 검사 받아볼까요 ㅠㅠ
글쓴이26.05.30
@UFO 아프면 병원에 가는게 무조건 좋은 것 같아요
26.05.30
아직까진 아픈곳은 없네요 빠른 완쾌하세요~
26.05.30
나이 먹으면 하나씩 다 아픈거 같아요 ㅎ 그럴때일수록 집에만 있기보단 나가시는게... 취미라도 가져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26.05.30
저는 암수술, 항암 하고 몸이 완전 망가졌어요...
수술은 마취 풀릴 때 끔찍하고 하루가 다르게
회복 됐는데 항암이 정말 무서웠어요. 아직도 마약성진통제 먹는데 여기저기 많이 아프고 우울증인줄 몰랐는데
우울증이었어요. 정신과 다니는데 차도가 없고 의욕도
없고 눈만 감으면 가위눌리고 악몽에 유체이탈까지 너무
고통스럽네요. 건강이 최고라는 걸 잃고나니 뼈져리게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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