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한지는 꽤 됏는데 솔직히 술먹고 노는거나 배웠지.. 요즘은 대학 안나와도 쳐다보는 시선의 차이가 별로 없으니 큰 문제 없을것 같네요 다만 대학은 세상 나오기 바로 직전에 약간이나마 준비를 할수 있는 기간이니 어느정도 준비가 됐다면 그때 나와세요 과제 하기 싫고 영어 하기 싫어서 나온다면 사회에서도 하기 싫은게 있을때 그걸 견디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너무 씹꼰대 같은 조언인가 ㅡㅡㅋ
26.05.30
그래도 졸업장은 필요할 것 같기는 하네요.
26.05.30
이름이 ㅋㅋㅋㅋㅋㅋ왜그래요..
26.05.30· 수정됨
자퇴하려는 이유가 중요하죠. 빌게이츠, 스티브잡스처럼 자퇴하고 성공하는게 쉽자안잖아요...영어 알아듣기 힘드시다고했죠, 그런데 사회생활하면 한국말인데도 개처럼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들어야하고, 대학교는 내주는 과제만하면되지만, 밖에서는 주어지는과제외에도 내가 과제를 찾아서해야 그나마 남보다 안뒤쳐져요...그리고 과제/시험은 내가 노력한만큼 어느정도 성적이라도 나오지, 사회생활은 아웃풋이 인풋하고 상관없는 허무한 경우가 비일비재해요. 힘든거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우리가 산을 오르는이유는 남한테 보여주기가 아니라 내가 위에서 더 넒은 세상을 보기위해서 오른다고 생각하시고 아무쪼록 이 순간을 현명하게 잘 헤쳐나가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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