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주/여주 오해 삽질이 50화 넘게 이어질 때 (말을 하라고 말을...)

  2. 악녀/악당 악행은 존나 사이다인데 우리 편은 맨날 고구마 먹을 때

  3. 갑자기 스토리 산으로 가고 작가 역량 부족 느껴질 때

너네가 겪은 최악의 하차 구간은 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