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탔는데 느낌이 쎄한 거임. 주머니 뒤적거렸는데 에어팟 본체만 있고 유닛이 없음... 어제 충전기에 꽂아두고 몸만 온 거더라고ㅋㅋㅋ

강제로 세상의 온갖 소음 다 들으면서 왔는데, 진짜 음악 없는 출근길은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본다... 다들 이런 적 있지? 나만 덜렁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