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출근하느라 매일 알람 소리에 괴롭게 일어났었음.

오늘은 시계를 보니 아침 9시인데 다시 자도 된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움.

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며 스마트폰 보는 이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