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는 만나기만 하면 "너 MBTI 뭐야?" 물어보고 궁합 맞추기 바빴잖아요?

근데 요즘은 다들 지쳤는지 대화가 이렇게 바뀜.

  • 예전: "너 T발 C야? 왜 말을 그렇게 해? ㅠㅠ"

  • 요즘: "어, 나 T야. 그러니까 결론만 빨리 말해줘."

  • 예전: "나 극 극 극 I라서 오늘 집밖에 못 나가..."

  • 요즘: "돈 입금되면 나도 E처럼 놀 수 있어."

결국 자본주의 앞에서는 MBTI고 뭐고 다 필요 없다는 걸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MBTI 믿으시나요, 아니면 이제 현타 오셨나요?

댓글로 본인 MBTI랑 요즘 성격 한번 적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