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서늘하고 묵직한 감각

200 포인트로 따낸 나의 글쓰기 인권

이 인권을 위해 나도 당신들도 심잠을 바쳐왔겠지

그럼 이제 나아가라 자유게시판이라는 대양을 향해!

스스메!!!!